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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유수진, ‘부자언니’가 알려주는 노후자산 운용법과 투자자가 갖춰야 할 자세는?

기사승인 2018.02.22  09: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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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이상래 기자] 현대사회는 의학기술이 발달해 사람들의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노후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유수진 자산관리사 노후자산 운용법에 세간의 이목이 쏠리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유수진은 22일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노후자산 운용법을 강의했다. '아침마당'에서 유수진은 이날 방송에서 투자자 성향에 맞는 자신만의 투자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유수진은 “돈도 나와 궁합이 맞는 돈이 있다”며 “건물을 살 때 대중적인 취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리버뷰를 산다. 개인의 취향보다 대중적이어야 가격 상승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22일 '아침마당' 유수진이 방송에 출연해 자산관리법을 강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출처=KBS '아침마당']

또한 유수진은 경기 변화에 적절히 대처하는 투자 자세를 강조했다. 경기가 좋을 때는 주식과 부동산 등에 투자하고 경기가 나빠지면 채권, 금, 달러 등 안전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침마당'에 출연한 유수진은 ‘부자언니’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로 유명한 자산관리사다. 유수진이 집필한 투자 가이드서 <부자언니 부자특강>과 <부자언니 부자연습>이 화제가 되면서다. 또한 유수진은 방송에서도 여러 차례 나와 주목을 끌기도 했다. 유수진은 과거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 ‘어쩌다 어른’ 등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유수진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루비스톤 업무총괄팀 사내이사를 수행하고 있다. 고소득 설계사들만이 가입할 수 있는 MDRT 회원으로 활동하는 등 능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아침마당' 유수진은 이날 방송에서 “투자는 보수적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나친 커다란 이익을 쫓아 위험부담을 감수한 투자를 피해야 한다는 유수진의 지적은 투자 한 번으로 일약천금을 노리는 투자자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메시지가 아닐는지.

이상래 기자 srblessed@updow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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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업다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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