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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9 9월 출시설, 출격 앞둔 갤럭시노트9과 대결 성사되나

기사승인 2018.08.04  17: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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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박지효 기자] 미국 증시 역사상 처음으로 시가총액 1조달러를 돌파하며 세계 최대 기업임을 입증한 애플이 신제품 아이폰9을 오는 9월 21일 출시할 것이라는 외신들의 전망이 나왔다. 이같은 보도 이후 오는 24일 출격을 앞두고 있는 삼성전자의 신제품 갤럭시노트9과 대결에도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IT매체 씨넷 등 외신들은 이달 초 출시일이 한 달 뒤로 밀린 애플 아이폰9이 오는 9월 21일 발매될 가능성도 적지 않다고 보도했다. 외신들은 지난 6년 동안 애플 아이폰 출시 및 발매일을 분석한 결과 일정한 패턴이 발견됐다며 애플이 지난 6년 동안 신형 아이폰 공개 이벤트를 9월 첫째주 또는 두번째주 화요일이나 수요일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이폰9이 9월 출시예정이라는 외신들의 보도가 나왔다. [사진=EPA/연합뉴스]

이같은 패턴을 통해 씨넷 등 외신들은 올해 애플이 신제품 아이폰9을 다음달인 9월 4일이나 5일 또는 11일이나 12일에 출시할 가능성에 높다고 내다봤다. 다만 11일은 '911테러'가 발생한 날이기 때문에 발표는 12일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이어 아이폰 출시일은 발표 이후인 21일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아이폰9 출시에 대한 보도가 나온 가운데 전작과 비교해 2~3주 정도 빠른 일정으로 반등을 노리는 삼성전자의 차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9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는 9일 미국 뉴욕에서 공개되는 갤럭시노트9은 같은달 24일 출시예정이다. 갤럭시노트9은 블루투스 기능이 탑재돼 노트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인 'S펜'의 사용성이 크게 확장된다. 또한 배터리는 4000mAh, 화면 크기는 6.4인치로 키우며 빅스비 2.0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경태 상무는 연합뉴스를 통해 "갤럭시노트9은 S펜에 더욱 다양한 기능이 제공되도록 발전시켰고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결합으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도록 했다"며 "전작보다 조기 출시하고 더 나은 가치에 합리적인 가겨으로 책정할 예정이라 전작보다 더 많은 판매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신기술 도입과 폼팩터 혁신, 5G 기술 선점 등으로 하드웨어 기술 리더십을 이어갈 것"이라며 "다양한 제품에 AI 서비스를 확대하고, 빅스비와 삼성페이 등 기존 서비스와의 시너지를 통해 서비스 사업이 수익을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이폰9 출시에 대한 외신의 보도가 나온 가운데 신제품을 기다리는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박지효 기자 webmaster@updow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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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업다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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