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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혜림·김완선, 30년 지기 우정...연예계 절친 이영자·홍진경, 이혜영·오연수도 '눈길'

기사승인 2018.10.10  10: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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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권재준 기자] '불타는 청춘' 김혜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완선이 직접 섭외한 가수 김혜림은 오랜만에 방송으로 인사를 전했다. 30년 지기 절친으로 우정을 드러낸 김혜림, 김완선과 함께 이영자·홍진경, 이혜영·오연수 등 오랜 우정으로 절친 케미를 뽐낸 스타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완선이 공개되지 않은 새 친구에 대해 "새 친구는 내가 아주 잘 아는 사람이다. 몇 번이나 '불타는 청춘'을 얘기했는데 그땐 사정이 있어서 못 왔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같이 여행하게 돼서 너무 좋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진= SBS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쳐]

 

새 친구는 바로 80, 90년대에 많은 인기를 끌었던 가수 김혜림이었다. 김완선과 30년 지기 절친인 김혜림은 '불타는 청춘'에서 김완선을 보자마자 포옹했다. 김혜림은 과거 '디디디', '이젠 떠나가 볼까', '날 위한 이별' 등 다수 히트곡을 남겼으며, 2007년 '어쩌면 좋아' 이후 별다른 활동을 이어오지 않다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했다. 

김완선의 섭외로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하게 된 김혜림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랜 우정을 자랑하는 연예계 절친 스타들에게도 이목이 쏠린다. KBS2 '볼빨간 당신'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이영자와 홍진경, tvN '인생술집'에 동반 출연한 이혜영과 오연수도 20년 이상 인연을 이어온 절친으로 유명하다.

25년 넘게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이영자와 홍진경은 '볼빨간 당신'의 MC로 활약 중이다. 두 사람은 90년대 방송된 SBS '기쁜 우리 토요일'의 '영자의 전성시대' 코너에서 개그 콤비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동안 이영자, 홍진경은 다수 방송을 통해 서로를 언급하며 돈독한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현재 이영자는 '볼빨간 당신', JTBC '랜선라이프', Olive '밥블레스유',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등에서 활약하며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다. 홍진경은 이영자가 출연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 단골 식당의 셰프를 대하는 이영자의 모습을 보며 "끼 부린다"고 거침없이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볼빨간 당신' 방송화면 캡쳐]

 

이혜영과 오연수 역시 20년 지기 절친으로 '인생술집'에 함께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재미를 더했다. 이혜영은 오연수에 대해 "결혼 전부터도 친했지만, 결혼하면서 더욱 돈독해졌다. 연수는 친구이자 인생의 선배이다. 멋있고 부러운 친구"라며 친구를 향한 애정을 표했다.

두 사람은 '인생술집'을 통해 20대였던 과거 인기를 회상하며 추억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거침없는 폭로전은 빠지지 않았다. 방송 내내 솔직한 입담을 자랑한 이혜영과 오연수는 가족에 남다른 사랑을 전하며 훈훈함을 안기기도 했다. 

오랜 우정을 자랑하는 스타들이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김혜림·김완선, 이영자·홍진경, 이혜영·오연수 등 절친 스타들의 행보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권재준 기자 webmaster@updow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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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업다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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