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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 얼굴과 재혼 그리고 오빠 등 숱한 궁금증과 의혹

기사승인 2017.09.23  09: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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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다운뉴스 엄정효 기자] 연일 뜨겁게 논란이 되고 있는 故 김광석을 둘러싼 다양한 의혹들. 그 중심에는 김광석 부인 서해순이 있다.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서해순 얼굴은 물론 나이 그리고 재혼 여부, 거주 지인 고급 빌라 등등이 뜨거운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중이다. 이상호 기자는 김광석 부인 서해순 얼굴을 볼 수가 없다며 그가 해외로 도피할 우려를 드러냈다. 그러나 검찰이 재수사를 발표하자 서해순은 자신은 당당하다며 도망가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많은 이들이 제기한 김광석과 딸 서연 씨에 대한 의혹을 정리해 봤다.

김광석 부인 서해순 얼굴, 서해순 나이, 재혼 여부 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뉴시스]

■ “부모보다 먼저 가는 건 불효, 오래살고 싶다”

김광석은 군 복무 중 사고로 먼저 떠난 형을 언급하면서 “부모보다 자식이 먼저 가는 건 큰 불효다. 나는 오래살고 싶다”고 입버릇처럼 말했다고 지인들은 전했다. 사망 전날 친구와 술잔을 기울이며 이제야 음악을 좀 알 것 같다고 말했고 사망 당일 저녁에는 팬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이에 지인들은 갑작스런 그의 죽음에 큰 충격을 받고 의구심을 드러낸다.

■ 우울증 약 복용?

김광석 사망 당시 경찰은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그러나 이 사건을 취재한 손수호 변호사에 따르면 당시 부검 결과 그의 몸에서 우울증 약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 또한 수차례 공연을 같이했던 지인들도 이 결과에 의아함을 감추지 못했다. 그래서일까. 이 같은 발표에 김광석 타살 의혹이 서서히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러나 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은 ‘자살’임을 강력히 주장했고 우울증 등을 제시하며 타살의혹을 묻어버렸다고 이상호 기자가 말한 바 있다.

■ 이상한 사건 현장

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은 당시 현장에서 목에 전깃줄이 3번 감겼다고 말했다. 그러나 김광석 목의 상처는 단 한 줄로 나있었다. 이상호 기자는 지난 8월 31일 한 라디오에 출연해 확인해보니 목 뒤쪽에는 삭흔이 없었다면서 뒤에서 목을 졸랐을 가능성을 언급했다. 또한 이를 두고 대단히 유력한 증거라며 일단 자살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은 1시간 동안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고 했지만 시신을 끌어내릴 때 사용한 의자나 받침대가 현장에서 발견되지 않았다. 이 현장에 전과 10범인 김광석 부인 서해순 오빠가 있었다는 사실도 의혹을 불러왔다. 주변사람들은 모두 알 정도로 평소 메모를 습관화했던 김광석. 그런 그가 아무런 유서도 없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 여자관계 때문에 자살? 영아살인?

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은 김광석이 우울증과 여자관계로 인해 자살했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다. 그러나 이상호 기자에 의하면 이는 완전히 반대의 주장이라고 말한다. 당시 서해순은 김광석의 친구와 만나고 있었고 김광석에게 이혼요구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김광석 부인 서해순 영아살인에 대해서도 이 기자가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영화 ‘김광석’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서해순이 이혼 사실을 숨기고 김광석과 결혼 전 영아살해를 했다는 내용을 언급했다. 이 기자는 생후 9개월 된 아이를 출산 후 사망시켰다는 증거도 있다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영화 개봉으로 김광석 죽음에 대한 의혹들이 고개를 들었다. [사진출처=영화 '김광석' 포스터]

김광석 뿐 아니라 김광석이 아끼고 사랑했던 딸 서연 씨 죽음에 대해서도 의혹이 존재한다.

■ 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 나이 17살로 사망한 딸 알리지 않았다.

2008년 대법원 판결로 김광석 저작권 및 저작인접권은 딸 서연 씨에게 돌아갔다. 그러나 재판이 끝나기도 전인 2007년 서연 씨가 이미 사망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에 불을 지폈다. 이상호 기자는 김광석 부인 서해순이 소송 중 사망한 서연 씨의 사망 사실을 재판부뿐 아니라 소송 당사자에게도 알리지 않아 재판에 영향을 미친 부분이 있다고 밝혔다. 심지어 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은 서연 씨의 안부를 묻는 지인에게 “미국에서 잘 지내고 있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이상호 기자와 함께 재수사를 촉구한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서연 씨 장례를 치르지 않고 화장한 이유에 대해 해명해 줄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저작권 관련 소송 중 사망한 서연 씨의 사망 사실을 재판부뿐 만 아니라 소송 당사자에게도 알리지 않아 재판에 영향을 미친 부분이 있어 고소를 했다고 밝혔다.

■ 김광석 딸 김서연 씨 사망 원인?

서연 씨는 경찰에 따르면 급성폐렴으로 인해 사망했다. 그러나 이 병이 갑자기 3일 만에 발병해 집에서 사망할 정도로 급격하게 진전되는 병이 아니며 만약 그렇다고 해도 그 정도로 아팠다면 병원에 데려가야 했다는 것이 이상호 기자 측의 입장이다. 이에 서연 씨의 병원 진료 기록 검토 및 조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검찰은 재수사에 나섰고 서해순에 대해 출국금지 처분을 내렸다. 이 의혹들은 전부 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을 향하고 있다. 서해순은 이는 마녀사냥이라며 자신의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김광석 부인 서해순 얼굴과 김광석 부인 서해순 오빠까지 알려지는 등 확실한 것도 없는데 몰아가는 것 아니냐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재수사가 시작된 만큼 진실이 밝혀져 억울한 사람이 더는 없기를 대중들은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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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효 기자 ujh7388@nate.com

<저작권자 © 업다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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